서론격으로 세도 정치를 논하고자 합니다.
1800년 정조 승하, 순조 즉위 직후부터 수십년은 세도 정치가 됩니다.1
이 세도 정치는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위반하고 나라 팔도를 마비시키고 세도가에 의한 민권 유린을 야기합니다.
그러니 세도 정치는 20세기 한반도의 만악의 근원입니다. 역사의 발전에 하나도 도움이 안 된 것입니다.
수십년 세도 정치의 독소는 나라를 지켜낼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고2
나라의 통일을 유지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습니다.3
그러니 후보들은 세도정치의 해악을 반면교훈으로 삼아 나라가 더 이상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비전을 제시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