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 세도정치 서론격으로 세도 정치를 논하고자 합니다. 1800년 정조 승하, 순조 즉위 직후부터 수십년은 세도 정치가 됩니다. 이 세도 정치는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위반하고 나라 팔도를 마비시키고 세도가에 의한 민권 유린을 야기합니다. 그러니 세도 정치는 20세기 한반도의 만악의 근원입니다. .. 카테고리 없음 2017.05.03
모기 퇴치법 습한 곳을 피하세요 집안에서는 화분 받침대에 고인 물을 없애고 화병의 물을 자주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모기는 계피향을 싫어하기 때문에 집안이나 가구 몸 등에 뿌려주면 효과적입니다 페퍼민트 오일을 신체부위나 옷에 발라주거나 라벤더나 로즈마리 허브를 집안에서 날리는 것.. 카테고리 없음 2016.08.20
홍합 닭볶음탕 45~55분 소요 냉장 2일 455칼로리 냉장 2일 홍합 15~17개 가량 닭 1팩 (닭볶음탕용) 양파 1/2개 대파 20cm 청주 혹은 소주 1큰술 물 2컵 후추가루 약간 고추가루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양조간장 2큰술 올리고당 1.5큰술 고추장 2큰술 조리 순서 양파는 2*2cm 크기로, 대파는 어숫 썰음. 홍합은 수염을 .. 식이요법과 조리법 2016.06.08
[스크랩] 춘곤증을 날려주는 3월 제철 봄나물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춘곤증. 나른한 봄날을 타고 온 졸음은 피로감을 더하고 집중력 마저 떨어뜨린다. 하지만 춘곤증은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운동과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특히 제철 맞은 봄나물은 봄철 입맛을 살려줄 뿐 아니라 신진.. 식이요법과 조리법 2016.03.29
[스크랩] 덕선이 아버지의 단골 메뉴, 응답하라 1998 속 `꼬막`????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이 지나고, 비가 내리고 싹이 튼다는 우수(雨水)도 지났습니다. 머잖아 겨울잠에서 깬 개구리 소리도 들리겠지요. 제 아무리 힘센 동장군이라도 봄이 오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한껏 기지개 켜는 봄이 반갑긴 한데, 이 겨울이 훌쩍 떠나기 전에 놓치지 않.. 식이요법과 조리법 2016.03.29
[스크랩] 알싸한 맛이 일품, 순무를 아시나요? 길쭉하게 생긴 무와 달리 팽이 모양으로 생긴 순무는 껍질이 적자색이나 자르면 흰색의 뽀얀 속살을 드러낸다. 무처럼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지만 특히 김치나 장아찌를 담그면 시원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일품이다. 항암작용, 이뇨작용, 호흡기질환 치료작용에 효과적이며 수분과 비타민.. 식이요법과 조리법 2016.02.11
[스크랩] 고소하고 맛있는 튀김, 전세계는 트랜스지방 퇴출 전쟁 중 식품을 고소하고 바삭하게 만드는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은 모든 음식 중에 가장 나쁜 음식으로 꼽힌다. 백해무익(百害無益)하며, 특히 최근 급증하고 있는 심혈관질환에 독으로 작용한다. 고대구로병원 심장내과 오동주 교수는 “트랜스지방은 담배보다 심장에 더 나쁘다고도 볼 .. 식이요법과 조리법 2016.01.26
[스크랩] 동물성 기름, 식물성 기름 이제 알고 먹자! 기름하면 생각나는 단어들은 비만, 지방, 콜레스테롤 등으로 부정적인 의미가 강하다. 필자도 삼겹살이나 치킨 등 기름기 가득한 음식을 선호하는 편이다 보니 늘 맛있는 식사와 함께 불편한 기름 걱정을 동반한다. 하지만 기름도 기름 나름 아닌가. 지방도 필수 영양분 중에 하나인데다 .. 식이요법과 조리법 2016.01.23
[스크랩] 어식백세(魚食百歲), 웰빙 수산물 과메기와 홍합 해양수산부가 11월의 어식백세(魚食百歲) 웰빙 수산물로 선정한 것은 과메기와 홍합이다. 과메기는 포항 구룡포 등에서 겨울철에 꽁치를 짚으로 엮은 뒤 바닷가 덕장에 매달아 찬 바람에 꽁꽁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해 존득존득하게 말린 음식이다. 따라서 과메기의 수분 함량은 꽁치보다.. 식이요법과 조리법 2015.11.23
[스크랩] 인삼보다 낫다는 가을 무, 맛보러 가세~! 무가 제철이다. 이 계절 무는 달고 알싸한 맛이 일품인데, ‘가을 무는 인삼보다 낫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건강에도 매우 이롭다. 소화기, 기관지는 물론 변비 해소에도 탁월한 무. 제대로 알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무에는 소화효소가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어 예부터 .. 식이요법과 조리법 2015.10.20